[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흥국생명은 지난 25일 ‘2009회계연도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어 제주지점 고순실 설계사(FC)가 보험왕에 선발됐다고 밝혔다.
고순실 FC는 지난 한해 동안 11억7000만원의 월납 초회 보험료 실적을 거둬 모두 3억7000여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그는 “고객들이 가장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적합한 설계를 제시한 점이 주효한 것 같다”며 “맞춤 설계를 하기 위해 고객의 니즈를 철저히 파악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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