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안지현기자]흥국생명은 17일 업계 최초로 중대 질환(CI) 보장을 고객이 선호하는 담보별로 5가지로 묶은 '무배당 누구나 원하는 통합보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5가지 중대 질환 그룹으로 나눠져 있는데 이 중 하나도 선택하지 않으면 종신보험과 동일하고 그룹 모두를 선택하게 되면 일반 CI보험과 같아진다.
흥국생명은 "특약 또한 경쟁 보험사들보다 많은 30여종으로 이뤄져 있어 고객들이 보장받고자 하는 대로 상품을 구성할 수 있다"며 "고객이 꼭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 약 10~40%의 보험료 절약 혜택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안지현 기자 sandi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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