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소속사, 미국 대형 에이전시 ICM PARTNERS와 MOU 체결
입력 : 2020-02-27 09:06:12 수정 : 2020-02-27 09:06:12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가수 하성운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가 글로벌 에이전시인 ICM PARTNERS와 MOU를 체결했다.
 
ICM PARTNERS는 올해 62회 그래미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된 비욘세, 칼리드, 브랜디, 제이콜 등을 비롯해 알리샤 키스, 앨리스인 체인스, 스타 프로듀서 겸 가수인 베이비 페이스, 보이즈투맨 등 가수와 프로듀서를 보유하고 있다. 
 
올랜도 블룸, 올리비아 콜맨, 우마 서먼, 제러드 해리스, 엘런 드제너레스, 메간 폭스 등 다양한 연기자와 모델 아티스트 라인업 보유한 예술가, 작가, 연기자, 가수 등 크리에이터와 엔터테이너를 대표해 업무를 진행하는 미국 대형급 에이전시 기업이다.
 
전홍준 스타크루이엔티 대표는 “지난해 12월 ICM PARTNERS 미국 LA 본사의 존 플리터 부사장과 독점 파트너사 캠프 글로벌의 팀 킴 대표가 당사 스타크루이엔티를 소속 아티스트의 향후 음악, TV·영화, 아티스트 육성 및 매니지먼트에 대한 합작 프로젝트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며 “이번 MOU 체결로 당사에서 데뷔 준비중인 그룹 아티스트도 향후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계속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성운은 지난해 11월 싱가폴에서 개최된 K-POP 페스티벌 ‘KAMP Singapore 2019’에 출연했으며 올해 상반기에 낼 새 앨범 작업에 매진 중이다.
 
하성운. 사진/스타크루이엔티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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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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