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즈, 언중위 ‘그것이 알고싶다’ 반론 보도 결정에 추가 자료 공개
“대중의 의혹 해소할 것”
입력 : 2020-02-26 15:59:35 수정 : 2020-02-26 15:59:35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닐로, 장덕철의 소속사 리메즈엔터테인먼트가 음원 마케팅 관련 논란을 반박하는 공식 자료를 추가 공개했다.
 
26일 오후 리메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간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해 제기한 노래방 순위, 음원 차트와 관련한 의혹을 포함해 네티즌들이 궁금해하는 주요 이슈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을 업로드했다.
 
리메즈는 뉴스토마토에 새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닐로의 차트 순위가 급격히 상승한 주간(18.03.18~18.03.24)은 리메즈가 지나오다를 마케팅 한 시점(18.03.22)과 일치한다. 이는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효과가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1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조작된 세계'편에서 ‘3월 차트행을 하고, 410일에 노래방에 등록이 됐는데 아무 반응이 없다가 갑자기 12위로 올라요라는 한 제보자의 이야기는 이와 같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대중의 의혹이 해소될 때까지 자사 아티스트들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덧붙였다.
 
지난 131일 뉴미디어 기반 마케팅 방법과 그에 소요된 비용이 포함된 자료를 홈페이지에 공개한 바 있는 리메즈는 지속적으로 관련 자료들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리메즈 추가 자료. 사진/리메즈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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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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