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도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견본주택 2000명 이상 방문
입력 : 2020-02-24 15:54:07 수정 : 2020-02-24 15:54:07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쌍용건설은 지난 21일 문을 연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견본주택에 사흘간 2000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관련업계에선 코로나19 확산으로 방문객 수가 저조할 것이라고 예측했으나 예상외로 방문객이 올렸다. 서울 중림동 일대에 17년만에 들어서는 새 오피스텔이란 점과, 인근에 종합병원과 호텔, 대학, 관공서 등이 위치해 입지가 양호할 것이란 기대가 맞물리며 수요자 발길이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은 서울시 중구 중림동 363번지에서 조성된다. 지하 7층~지상 22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7~32.74㎡ 오피스텔 576실로 구성된다. 전 호실이 복층으로 설계된다. 
 
이 오피스텔은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다음달 4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5일부터 6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분양가는 2억7000만원~3억1000만원이다. 입주는 오는 2023년 4월 예정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견본주택에서 방문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 조감도. 이미지/쌍용건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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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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