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마인은 29일, 이현철 대표이사와 이사들이 101억원 가량을 횡령 및 배임한 혐의를 포착, 이같은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횡령 발생 금액은 자본금의 38.8%에 달한다.
회사측은 이 금액은 지난달 26일과 27일, 신규경영진인 대표이사 이현철씨와 이사 정규남씨가 자산수증으로 납입한 금액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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