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왠, 로코베리 작사·작곡 ‘트래블러’ OST 참여…22일 발매
‘가끔은 그래도 괜찮아’로 힐링선사
입력 : 2020-02-22 16:12:56 수정 : 2020-02-22 16:12:5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오왠(O.WHEN)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이하트래블러’) OST 두 번째 주자로 출격한다.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JTBC 새 예능 프로그램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OST Part. 2 오왠의가끔은 그래도 괜찮아 (Prod. 로코베리)’가 전격 공개된다.
 
로코베리가 프로듀싱하고, 오왠이 가창을 맡은가끔은 그래도 괜찮아트래블러를 대표하는 곡이다. 함께 여행하는 사람과의 쉼 그리고 어디로든 떠날 수 있는 마음을 그려낸 이곡은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베이스, 드럼의 포리듬 악기 구성과 오왠의 풍성한 보컬이 더해져 더욱 깊은 감성을 만들어냈다.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에 로코베리는 호텔 델루나’ ‘도깨비등 수많은 인디 드라마 OST를 작업하며 ‘OST 장인이라는 애칭을 얻게 됐다. 여기에 꾸준히 인기 상승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 오왠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OST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는 로코베리와 오왠의 만남이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의 여행 이야기를 담은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와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커버 이미지. 사진/JTBC 콘텐트허브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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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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