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원석 기자] 북한 전투준비태세 돌입 소식 등 대북리스크에 환율 시장이 폭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행 외환시장 관계자는 "과도하다면 액션을 취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개입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할 수가 없지만 상황의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중 한때 1272원을 기록하기도 한 원달러 환율은 개입세력의 여파로 상승세가 약간은 주춤하는 모습이다.
11시24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전일대비 44.9원 급등한 125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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