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중 1270원 돌파..폭등세
북한 전투준비 소식..대북 리스크 우려 고조
2010-05-25 10:58:4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원석 기자] 원·달러 환율이 장중 1270원대를 돌파하는 등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북한이 전투준비태세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북 리스크가 심각한 수준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25일 오전 10시54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46.50원 오른 1261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때 1272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시중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북한이 전투준비 태세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에 환율이 폭등세를 보이고 있다" 고 전했다.
 
 
 
뉴스토마토 이원석 기자 brick7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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