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삼성증권, BNP파리바은행, JP모건체이스은행, 한국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다섯개 기관이 우수 국고채전문딜러 기관으로 선정됐다.
기획재정부는 25일 팔레스호텔에서 '우수국고채 전문딜러(PD) 간담회'를 개최해 작년 하반기 우수 기관들에 표창을 수여하고 국채 정책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06년부터 국고채전문딜러의 실적을 평가해 상위 5개사 기관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해 국채 관련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각 기관의 대표와 채권담당자, 재정부 2차관, 국고국장 등이 참석하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표창식과 함께 정책설명과 건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25일 열린 '우수국고채딜러 간담회에서 이용걸 기획재정부 차관과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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