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도쿄 증시가 유럽발 악재로 연이틀 급락하며 장중 1만선이 다시 무너졌다.
21일 10시53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3% 가량 하락한 9715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올초 최저치였던 9932포인트를 밑도는 수치다.
지난 20일 1만186.84포인트로 시작한 일본 증시는 장중 한때 1만선을 내줬다가 1만30.31포인트로 마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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