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 이하 진흥원)은 20일 '2010 보건산업기술대상' 정부포상 계획을 공고했다.
진흥원은 보건산업기술대상이 "기존 단기 성과의 정부시상에서 장기 성과의 정부 포상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포상은 기술진흥과 기술개발 두개 부문으로 나뉘며, 후보자 추천은 소속기업(기관), 관련기관(학회, 협회) 등을 통해 가능하다.
수상자는 공적의 정도, 수공기간 등의 심사기준을 반영해 요건심사, 분야별심사, 종합심사 및 공적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9월 시상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이를 통해 보건의료연구자 및 기술개발자의 사기진작과 기술개발의욕을 고취시키고, 보건의료기술(HT)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후보자 추천을 원하는 기업(기관)이나 관련기관(학회, 협회)은 오는 6월 18일까지 진흥원 R&D사업진흥본부 R&D지원실로 관련서류를 우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www.mohw.go.kr), 한국보건산업진흥원(www.khidi.or.kr), R&D사업진흥본부(www.hpeb.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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