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현행 신주 발행 방식 개선 추진키로
발행방식도 전면 전자화 추진
2008-04-28 10:57:00 2011-06-15 18:56:52
중국 증권당국이 시장 수급의 개선을 위해 현행 신주 발행 방식의 개선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28일 상하이증권보는 중국증권관리감독위원회(CSRC)가 현 시장의 물량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신주 발행시 수량을 제한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발행방식도 현행제도를 탈피, 전면 전자화하는 기술 개발도 함께 고려되고 있다고 상하이증권보는 덧붙였다.
 
상하이증권보는 현행 신주 상장가격이 상장 기업의 주가 수준보다 상당히 싼 가격에 형성되고 있어 유통 물량이 일부 세력에 의해 과점되는 것을 방지하고 시장에서 충분히 거래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토마토 이현민 기자(royle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