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북경은행은 올해 56억위안의 순이익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북경은행은 상하이증권거래소에서 성명을 통해 "올해 56억4000만위안의 순이익을 이뤄낼 것"이라며 "대출액도 17% 늘어난 3200억위안 규모로 늘릴 것"이라고 언급했다.
북경은행은 "자본적정성을 12%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2분기에 자본금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올해 출장소를 10~20개소로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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