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證, 바자회 수익금으로 이웃돕기
2010-05-19 15:47:0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LIG투자증권은 18~19일 이틀간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LIG투자증권 희망바자회’를 개최했다.
 
18일 유흥수 LIG투자증권 대표를 비롯, 임직원 30여 명이 현장에서 교대로 계산원과 판매원 등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LIG투자증권 관계자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가 몰려 전일 하루 300여 만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LIG투자증권은 바자회를 통해 임직원이 기부한 의류, 가전, 도서 등 3000여 점을 19일까지 판매하며, 수익금은 전액 불우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희망바자회에 참여한 LIG투자증권과 아름다운가게 임직원(앞줄왼쪽세번째 아름다운가게 홍명희 대표, 앞줄왼쪽네번째 LIG투자증권 유흥수 사장)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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