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삼성자산운용이 22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유영재 채권운용본부장과 박민재 경영지원팀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앞서 삼성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심종극 삼성생명 FC영업본부장(부사장)이 내정된 바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이번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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