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어항공단 노조위원장 한경수씨 취임
제2대 위원장에 이어 제3대 취임
입력 : 2020-01-16 18:30:17 수정 : 2020-01-16 18:30:17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 노동조합위원장에 한경수 씨가 취임했다.
 
제3대 위원장에 자리한 한경수 위원장은 지난 2017년 1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제2대 위원장을 지낸 인물이다.
 
16일 한국어촌어항공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경수 한국어촌어항공단 노동조합위원장(사진 우측 네 번째부터) 취임식에 최명용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어촌어항공단
이날 한국어촌어항공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노동조합위원장 취임식에는 최명용 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송명섭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 의장 및 노동조합원들이 자리했다.
 
어촌어항공단 노동조합 측은 “제3대 위원장에 취임한 한경수 위원장은 공단 직원들의 목소리를 더욱 잘 대변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 위원장은 “공단 노조는 설립이후 6년이라는 기간 동안 직원들의 권익보호와 복지향상을 위해 달려왔다”며 “향후 건강한 노사문화 확립에 앞장서고 근무환경 개선 등을 위해 노·사 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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