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아임닥터 더마홀릭이 출산 여성의 몸매 관리를 위한 바르는 PPC ‘포스파딜 크림’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포스파딜 크림은 PPC와 같이 셀룰라이트를 집중적으로 제거해 눈에 띄는 사이즈 감소 효과를 경험하면서 가려움증과 부기, 멍 등의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바르는 PPC, 포스파딜 크림은 셀룰라이트 감소에 효과적인 포스파티딜콜린과 카페인, 카르니틴, 데옥시콜린산나트륨 성분을 함유해 피부의 슬리밍과 탄력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피부 노폐물과 셀룰라이트가 유난히 많아 울퉁불퉁한 부위와 팔뚝, 등살, 어깨살 등 군살이 많고 탄력이 없는 부위에 특히 효과가 좋다.
또 아니라 메조테라피와 카복시테라피, HPL 지방융해, 지방흡입, 고주파 및 초음파 등의 비만시술 후 나타나는 피부 처짐이나 탄력 저하에도 도움의 준다.
자세한 사항은 아임닥터 더마홀릭 홈페이지(www.dermaholic.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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