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맨’ 권상우, 1976년생 나이에도 1분에 팔굽혀펴기 120개 ‘헉’
입력 : 2020-01-16 09:17:34 수정 : 2020-01-16 09:17:34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영화 히트맨주인공 권상우가 40대 중반에도 엄청난 체력을 과시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히트맨주인공 권상우 이이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방송캡처
 
이날 권상우는 히트맨속 액션 장면에 대해 대역은 없었다면서 모두 내가 직접 소화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생인 이이경 역시 이에 지지 않았다. 그는 난 팔굽혀펴기를 1분에 60개를 한다고 자랑했다. 그러자 권상우는 난 팔굽혀펴기와 윗몸 일으키기 모두 1분에 120개 한다고 말해 DJ김영철을 놀라게 했다.
 
권상우 이이경이 주연을 출연한 영화 히트맨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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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범

영화 같은 삶을 꿈꿨다가 진짜 영화 같은 삶을 살게 된 이란성 쌍둥이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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