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샤츄, ‘성형 의혹’에 “림프 부종…악플에 속상하다” 해명
달라진 모습에 제기된 의혹
입력 : 2020-01-16 08:19:12 수정 : 2020-01-16 08:19:12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가수 크리샤츄가 성형 의혹임프 부종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크리샤츄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귀신과 산다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현장 사진을 통해 본 크리샤츄는 다소 부은 얼굴이었고 일부 네티즌들은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크리샤츄의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들을 통해 퍼져 나갔고 성형 이 의혹으로 인해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기도 했다.
 
이에 얼반웍스이엔티 측은 림프가 좋지 않아 지난해 12월부터 얼굴이 부어서 마사지를 받고 있다. 약도 복용하면서 관리 중이라며 달라진 모습 때문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악성댓글이 있어서 속상하다고 설명했다.
 
2017 SBS 'K팝스타6-더 라스트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크리샤 츄는 데뷔곡 ‘Trouble’를 비롯해 ‘Dream of Pradise’ ‘내일도 보고싶어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크리샤츄. 사진/뉴시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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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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