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동양텔레콤(007150)은 배석주 대표이사가 지난 6~7일 실시된 동양텔레콤 유상증자 일반 공모 참여 및 장내매수를 통해 127만주의 자사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배대표의 지분은 260만1000주(10.27%)로 늘어났다.
동양텔레콤은 "배석주 대표이사는 실적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지 않아 지분 확대에 나서게 되었다"며 "배 대표는 추가 매수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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