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中 중경박람회에 대규모 한국관 파견
2010-05-18 13:06:0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중국 서부 개발지역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 마련과 한·중 기업간 경제교류 증진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4일간 '제13회 중국 중경 국제투자무역박람회'에 대규모 한국관을 파견한다.
 
북경, 상해, 천진과 더불어 중국 4개 직할시 중 하나인 중경시 정부와 중국 상무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토산품부터 IT와 산업재 분야까지 다양한 품목을 전시하는 중국 서부지역의 주요 박람회로 중국 23개성 대표관과 20여개국 해외 기업들이 참가하며, 독일, 미국 등 20여 개국 투자사절단이 방문할 예정이다.
 
중앙회는 90여개 업체에 137부스 규모로 참여해 한국전통 공예품, 패션, 섬유, 전자, 기계 등의 경쟁력 있는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해외바이어와 중국 서부 현지에 소개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문경미 기자 iris0602@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