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권새나 기자] 유치원에서 도시가스가 누출돼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10일 경찰은 오후 2시7분쯤 전라북도 익산시 한 유치원에서 가스 누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 누출 사고로 유치원에 있던 어린이 10여 명이 가스 중독 증상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유치원 보일러 정비작업 중 도시가스가 샌 것으로 파악하고 관련자 들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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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새나 기자 inn137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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