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댕 남편’ 대도서관, ‘억소리’ 나는 1년 수익 공개
2020-01-08 09:42:35 2020-01-08 09:42:35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1세대 유튜버이자 유명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윰댕 부부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의 아내이자 또 다른 유명 크리에이터 윰댕이 숨겨진 가족사를 공개하면서부터다. 이들 부부가 한해 벌어 들이는 수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방송캡처
 
유명 유튜버들은 한 해 적게는 수억에서 많게는 수십억을 벌어 들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도서관은 2018년 한 지상파 퀴즈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고졸 출신으로 사업을 하려다 보니 아무도 투자를 안해줘서 1인 방송을 시작했다고 자신의 크리에이터 생활 이유를 전했다. 이어 그는 1년 수익을 묻는 질문에 “17억 정도 수익이 난다면서 저 번 달은 광고 수익만 6800만이었다. 외부 수익을 합치면 두 배 정도다고 밝혀 당시 방청객들을 놀라게 했다.
 
현재 대도서관은 아내 윰댕과 함께 회사 엉클대도를 운영 중이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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