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베트남 관계 기관에서 투자자 선정 방안과 일정을 수립하고 있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1월6일 금호산업의 채권금융기관협의회의 기업 개선 작업이 시작됐고 경영 정상화 이행 약정에 따른 정상화 진행으로 사업이 연기되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업 추진 일정은 추후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6개월 내에 관련 진행 사항을 공개하고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될 경우 즉시 공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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