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현대그룹이 재무구조 개선 약정 체결 대상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일제히 약세다.
17일 오후 12시 현재
현대상선(011200)은 전거래일대비 750원(-2.73%) 하락한 2만6750원을 기록중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룹의 주채권 은행인 외환은행 등은 최근 재무구조평가위원회를 갖고 현대그룹과 이달말까지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맺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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