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비택, 유봉석 전 대표 지분 30.56%로 늘어
2010-05-17 11:27:5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씨앤비택은 유봉석 전 대표이사가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 6만3424주(0.62%)를 사들여 지분율이 총 30.56%로 늘었다고 17일 공시했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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