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오는 9일 ‘1년 7개월만’의 신곡 발표
감성 발라더의 귀환
입력 : 2019-12-04 09:08:40 수정 : 2019-12-04 09:08:40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가수 성시경이 겨울 맞춤 발라드로 컴백한다.
 
성시경. 사진/에스케이재원
 
4일 에스케이재원 측은성시경이 오는 9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새 싱글은 지난해 5월 발표한영원히이후 약 1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곡으로, 겨울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성시경 표 발라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발라더 성시경은처음처럼’, ‘내게 오는 길’,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넌 감동이었어’, ‘좋을텐데’, ‘두 사람’, ‘잘 지내나요’, ‘거리에서등의 메가 히트곡으로 현재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드라마 OST 가창 및 다양한 프로젝트 앨범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한편 성시경은 신곡 발매와 더불어 오는 20일과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9 성시경 <노래> 앵콜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들을 만난다.
 
성시경. 사진/뉴시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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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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