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한마음재단,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김치 나눔 행사
입력 : 2019-11-17 16:32:13 수정 : 2019-11-17 16:32:13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은 전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인천 부평 본사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총 10톤의 김장김치를 수도권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는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 로베르토 렘펠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사장, 문승 한국지엠 협신회 회장을 포함한 협력사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날 김치 담그기 봉사에 참여한 카젬 사장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이번 행사는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행사를 지속 마련,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 및 임직원, 봉사자들이 김장을 담그는 모습. 사진/한국지엠
 
한국지엠 임직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이번 김장 나눔에 참여 및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문승 협신회 회장은 “한국지엠과 협력사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한국지엠은 이번 김장 나눔 행사를 포함해 창원 및 보령 지방 사업장에서도 11월 한 달간 김장 나눔 행사를 이어간다. 이를 통해 총 16톤의 김장김치를 수도권, 전북, 경남, 충남 지역의 87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한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은 지난 2005년 설립 이후 매년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어왔다. 올해 포함, 총 241톤의 김치를 주위의 어려운 이웃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한국지엠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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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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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http://blog.daum.net/macmaca/2632

2019-11-17 20: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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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문화권의 24절기인 입동(立冬).양력 2019년 11월 8일(음력 10월 12일)은 전국적으로 김장철에 접어드는 입동.가을 절기인 유교 명절 중양절의 국화철,유교문화 24절기인 상강 전후의 단풍철에 이어,겨울 절기인 입동.소설은 김장을 하거나 겨울대비 곡식.음식을 저장하고 쌓아두고,거두어들이는 절기.http://blog.daum.net/macmaca/2792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

2019-11-17 20: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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