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3분기 영업손실 25억…전년비 적자 감소
3분기 매출 330억…전년비 43%↑
입력 : 2019-11-08 10:15:53 수정 : 2019-11-08 10:15:53
[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게임빌은 올 3분기 매출 330억원, 영업손실 25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2% 증가했고, 같은 기간 영업손실도 63.2% 줄었다.
 
게임빌은 기존 주요 게임의 꾸준한 실적과 함께 지난 6월 국내 출시한 '탈리온'과 7월 국내·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엘룬'이 신규 실적 창출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올 4분기에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를 오는 26일에 국내 출시한다. 게임빌 프로야구는 국내 1700만 다운로드, 글로벌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는 스포츠 게임의 장점과 역할수행게임(RPG) 특성을 결합했다. 이전 시리즈에서 인기를 끌었던 '나만의 선수', '마선수' 등 게임 요소를 확장했다.
 
게임빌은 올 3분기 매출 330억원, 영업손실 25억원을 기록했다. 사진/게임빌
 
김동현 기자 es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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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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