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IMF, 7200억유로 지원 합의"-블룸버그
2010-05-10 10:13:0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이 국가부채 위기에 빠진 회원국들의 신뢰 회복을 위해 최대 7200억유로규모의 지원에 나서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유럽 재무장관들은 "그리스 재정위기 사태와 같은 위기를 막기위해 총 7200억유로 규모의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엘레나 살가도 스페인 재무장관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16개 유로존 국가가 4400억유로를 조성하고 EU가 600억유로를, IMF가 2200억유로를 부담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한은정 기자 rosehans@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