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컴투스(078340)가 두번째 온라인 게임을 곧 정식으로 공개한다.
2000년 오락실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컴온베이비! 올스타즈’가 오는 13일 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컴온베이비’를 서비스하는 컴투스는 “올 초 실시한 비공개 테스트와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와 서버의 안정성을 높였고, 새로운 콘텐츠를 넣어 게임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컴투스는 공개 테스트에 앞서 ‘컴온베이비’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
‘컴온베이비’는 ‘런닝스타’, ‘롤링볼스타’, ‘뺨따귀스타’, ‘파이팅스타’, ‘큐브스타’, ‘코인스타’, ‘레이싱스타’ 등 8종의 종목으로 구성 된 코믹 스포츠 게임이다.
이윤미 컴투스 온라인사업부 이사는 “’컴온베이비’는 격투, 레이싱, 퍼즐, 액션 등 남녀노소 구분없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자신한다”며 “‘골프스타’와 함께 컴투스의 온라인게임 사업을 본격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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