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강호동이 한 광고에?
신한금융, 10일부터 새 광고 선보여
2010-05-09 09:00: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국민MC로 불리는 유재석, 강호동이 한 광고에 함께 출연한다.
 
신한지주(055550)는 오는 10일부터 유재석, 강호동이 함께 나오는 그룹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객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금융'이란 컨셉으로 제작됐고 4년 연속 신한 광고모델로 활동한 유재석과 더불어 강호동을 모델로 기용했다.
 
이번 광고캠페인은 유재석과 강호동이 함께 출연하는 ‘도사’편, 유재석 단독으로 출연하는 ‘기부’편 등 총 2편으로 제작되었다.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금융 잘하는 곳'이라는 신한의 이미지를 넘어 언제나 고객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는 대한민국 대표금융그룹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황인표 기자 hwangip@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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