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광주 서구 화정동에 14번째 사회복지관을 개관했다.
LG복지재단에서 25억원 투입해 건립한 광주광역시에 기증한 이 건물은 체력단련실과 어학실습실 등을 갖춰 다양한 복지활동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91년부터 총 사업비 231억여 원 들여 전국에 복지관을 건립했고, 이번 14번째 광주 복지관 기증으로 지난 17년간 지속해온 복지관 건립사업을 마무리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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