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모바일·웹 통해 외화 환전서비스 제공
입력 : 2019-10-22 13:01:28 수정 : 2019-10-22 13:01:30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는 지난달부터 외화 환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환전서비스는 신한은행과 제휴로 모두투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웹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출국 하루 전까지 환전 신청이 가능하고, 공항을 포함한 신한은행 전 지점에서 외화 수령이 가능하다.
 
달러(USD), 엔(JPY)화 기준 최대 90% 수수료 우대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환전 우대율을 제공한다. 위안(CNY), 파운드(GBP), 캐나다달러(CAD), 태국바트(THB) 등 세계 주요국가의 통화 대부분을 환전할 수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프리미엄 주차&픽업, 공항 외투보관, 전세계 유심칩과 공항라운지 이용권 서비스 등을 비롯해 여행기업 최초로 환전서비스까지 론칭했다"며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여행객의 편의성과 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모두투어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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