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출신’ 은우·민경·경원·예빈, 오는 11월 5인조로 재데뷔
알슬빛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 틀고 2막 연다
입력 : 2019-10-21 15:52:07 수정 : 2019-10-21 15:52:07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 네 멤버가 다시 데뷔한다.
 
 
로고. 사진/알슬빛엔터테인먼트
 
21일 알슬빛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1월 데뷔를 목표로 5인조 걸그룹을 론칭하고 있다. 새 걸그룹에는 프리스틴 출신의 은우, 민경, 경원, 예빈이 속해 있으며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멤버와 함께 데뷔를 앞두고 있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프리스틴. 사진/플레디스
 
은우, 민경, 경원, 예빈은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후 프리스틴이라는 걸그룹으로 활동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5월 프리스틴은 해체를 공식화 했고 네 사람은 새로운 소속사 알슬빛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고 활동 2막을 연다.
 
소속사에 따르면 공개되지 않은 다섯 번째 멤버는 탁월한 실력과 비주얼을 갖춘 신예다. 프리스틴 출신 네 사람은 새로운 멤버와 함께 오는 11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프리스틴. 사진/플레디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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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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