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데뷔’ 아빈, 선공개 싱글 ‘WAR’로 가요계 첫발
“존경하는 저스디스와 작업해 영광”
입력 : 2019-10-17 15:14:08 수정 : 2019-10-17 15:14:08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DJ 겸 프로듀서 아빈(AVIN) 11월 정식 데뷔에 앞서 선공개 싱글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아빈. 사진/LAC E&M
 
아빈은 지난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 싱글 ‘WAR()’를 발매했다.
 
WAR’는 아빈의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첫 포문을 여는 앨범으로, ‘WAR(feat. 저스디스)’ ‘Whole Wheel(홀 휠)’ 두 곡이 수록됐다. WAR(feat. 저스디스)’는 일렉트로닉 힙합 장르곡으로, 그를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과 편견에 대한 분노를 녹여냈다.
 
아빈. 사진/LAC E&M
 
아빈은존경하는 아티스트 저스디스와 작업해 영광이고, 내가 원하는 음악을 완성시켜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국내에도 이런 DJ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가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 한국에서는 시도되지 않은 장르의 음악들이 담길 11 EP 앨범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빈의 선공개 싱글 ‘WAR’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빈은 11월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커버 이미지. 사진/LAC E&M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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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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