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리듬)대검 진상조사단, 그땐 왜 침묵했나?
(뉴스현장)윤석열 검찰총장, 윤중천 접대 의혹...검찰 수사무마 진위성
입력 : 2019-10-11 18:03:31 수정 : 2019-10-11 18:03:31
윤석열 검찰총장, 윤중천 '별장 접대' 의혹
한겨레21 "윤중천 수첩 등에서 '윤석열' 이름 확인"
진상조사단, '교수-변호사-검사'로 구성
조사단 관계자 "일부 구성원 행태 너무 화 나"
검찰 "엄중한 민형사상 조치 취할 것" 
 
 
[뉴스토마토 최영지 기자]

[앵커]
 
이른바 '김학의 법무부차관 성접대' 혐의로 기소된 건설업자 윤중천씨가 윤석열 검찰총장도 별장에서 접대했다고 진술했지만 검찰이 덮었다는 의혹 보도가 나왔습니다. 대검찰청은 완전한 오보며 허위사실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하겠다고 즉각 반발했습니다. 사회부 최영지 기자와 자세하게 뜯어보겠습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7월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검찰총장 임명장 수여식에 앞서 조국 민정수석(현 법무부 장관)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질문]
 
-검찰의 조국 법무부 장관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데 윤석열 검찰총장이 건설업자 윤중천씨로부터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있었지만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죠. 핵심 내용이 뭡니까?
 
-한겨레 21이 보도하게 된 근거는 무엇인가요?
 
-진상조사단 '김학의 게이트' 조사팀은 누구로 구성됐습니까?
 
-의혹 제기가 사실이라면, 조사단은 왜 당시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까?
 
-보도에 대한 조사단 측 입장은 무엇입니까?
 
-검찰은 어떤 입장입니까?
 
 
최영지 기자 yj11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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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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