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 낙동강 체육공원서 '구미사랑 페스티벌' 개최
입력 : 2019-10-12 06:00:00 수정 : 2019-10-12 06:00:00
[뉴스토마토 최서윤 기자] 도레이첨단소재는 12일 오후 5시30분부터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구미사랑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구미공단 50주년을 축하하고 구미시민들에게 받은 격려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다.
 
행사에는 레드벨벳·마마무 등 아이돌 그룹을 비롯해 김범수·DJ DOC·홍진영 등 댄스, 발라드, 트롯 등 다양한 장르의 남녀 가수들이 참석해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세용 구미시장을 포함한 시·도 관계자들과 이영관 회장, 전해상 사장 등도 참석한다.
 
 
이 회장은 “회사의 발전은 구미시민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경제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창립 10주년인 2010년에도 구미에서 대규모 페스티벌을 개최한 바 있다. 
 
 
최서윤 기자 sabiduri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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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서윤

산업1부. 정유·화학, 중공업, 해운·철강업계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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