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진원, 시민참여 혁신위원회 출범…"소통 강화"
입력 : 2019-10-10 10:12:09 수정 : 2019-10-10 10:12:09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창업진흥원은 10일 출범하는  '시민참여 혁신위원회'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 혁신위원회는 창진원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할 목적으로 출범했다. 사업혁신분과, 시민고객자문단 등 4개의 분과로 운영하며 창업지원 전문가, 창업기업 대표, 시민 등 각계각층의 일반 시민 26명이 참여한다. 특히 시민고객 자문단은 국민의 관점에서 창업진흥원의 혁신과 발전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시로 제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김광현 창진원 원장은 "시민참여 혁신위원회가 기관의 혁신을 위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창구로써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국민이 바라고 원하는 창업지원 사업수행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창진원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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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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