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철도관련주가 브라질 고속철도 논의를 정부 차원에서 할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30분 현재 철도신호제어 시스템 개발업체인
대아티아이(045390)는 전날보다 190원(6.17%) 오른 3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김형오 국회의장은 중남미국가 중 코스타리카와 브라질을 공식방문하고, 미국을 들러 반기문 유엔사무 총장을 만나기 위해 이날 출국할 예정이다.
특히, 브라질에서 김 의장은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상하원 의장들을 만나 고속철 수주에 대한 깊은 논의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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