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우리금융(053000)그룹은 이팔성 회장(
사진)이 지난 29일 자사주 30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 2008년 9월 30일 우리금융 자사주를 사들인 후 지금까지 8차례 걸쳐 3만주를 취득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책임경영을 위해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말했다.
또 이 회장이 매입한 주식은 평균매입가격 대비 61%의 수익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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