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서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입력 : 2019-09-17 08:19:18 수정 : 2019-09-17 08:19:18
[뉴스토마토 김하늬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오전 6시 30분께 경기 파주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은 이와 관련해 오전 9시 브리핑을 갖고 관련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종=김하늬 기자 hani487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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