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쇄신안’발표를 앞두고 있는 삼성그룹 주변에는 22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내외신 기자를 비롯 취재진으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이날 쇄신안 발표 장소인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 지하1층 국제회의실은 삼성 직원들에 의해 출입이 철저히 통제되고 있다.
쇄신안을 발표할 당사자를 비롯 사장단은 발표장으로 이어지는 전용 승강기를 이용해 발표 장소에 도착할 예정이며, 쇄신안 발표시 함께 자리를 할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의 일부 직원들은 생중계 예정인 쇄신안 발표를 앞두고 속속 TV모니터 앞으로 몰려들어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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