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차량 협찬
입력 : 2019-08-20 14:17:02 수정 : 2019-08-20 14:17:02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토일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플래그십 럭셔리 SUV ‘레인지로버’ 등 다양한 대표 차량들을 협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호텔 델루나는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이 되는 엘리트 호텔리어인 구찬성(여진구 분)과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 장만월(이지은 분)이 함께 호텔을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이다.
 
장만월은 럭셔리 SUV 정점이라 할 수 있는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와 함께 재규어 최초의 순수 전기 SUV ‘I-PACE’, 매혹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스포츠카 ‘F-TYPE’ 등 다수의 재규어 랜드로버 차량을 보유해 눈길을 끈다. 상황마다 매력을 배가시키는 차량을 선택해 시대를 앞서는 화려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장만월의 캐릭터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레인지로버 모습. 사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특히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 모델은 재규어랜드로버 SVO(Special Vehicle Operations) 팀에서 개발해 레인지로버 역사상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레인지로버 SV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은 5.0리터 슈퍼차저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565마력을 발휘하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타협 없는 최상의 인테리어 및 첨단 사양을 갖췄다.
 
극 중 장만월이 “이번에 사고 싶은 차로 찜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차량은 2019 월드카 어워드에서 ‘세계 올해의 차’,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월드 그린 카’ 등 총 3개의 상을 거머쥐며, 최초로 3관왕을 차지한 재규어 순수 전기차 I-PACE이다. 
 
I-PACE는 5인승 퍼포먼스 순수 전기 SUV로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71.0kg?m, 4.8초 제로백(0-100km/h)의 고성능 스포츠카급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I-PACE 모습. 사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직접 운전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장만월 대신 구찬성이 주로 운행하는 F-TYPE SVR 컨버터블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 재규어 E-TYPE의 철학을 그대로 계승하여 완벽한 아름다움을 지닌 스포츠카이다. 
 
F-TYPE SVR 컨버터블 모델 역시 재규어 랜드로버 SVO에서 개발한 5.0리터 V8 수퍼차저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75마력과 최대토크 71.4kg?m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제로백(0-100km/h) 3.7초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장만월이 사전예약을 하면서까지 타고 싶어 하는 ‘XJ50’은 재규어를 대표하는 모델 XJ의 출시 5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우아한 디자인과 뛰어난 퍼포먼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이다. 
 
F-TYPE SVR 모습. 사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그 외에 재규어의 럭셔리 세단 XF와 콤팩트 세단 XE 등을 극중에 등장시켜 재규어랜드로버만의 브리티시 럭셔리 감성을 선보이고 있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호텔 델루나’를 통해 재규어랜드로버의 다양한 모델들이 가지고 있는 각각의 고유한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며, “재규어랜드로버 모델 라인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고객 시승행사 및 전시장 시승을 통해 드라마에서 눈여겨본 차량의 매력을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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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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