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
영업점 확대·노동시간 단축 등 일자리 질 개선 우수기업 선정
2019-07-26 14:11:03 2019-07-26 14:11:03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수협은행이 지난 25일 영업점 확대를 통한 고용창출과 노동시간 단축 등 일자리 질을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로부터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우수기업 인증제로 일자리 확대와 노동시간 단축, 워라밸 추구 등 고용의 질이 높은 100개 기업을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격려하는 제도다.  
 
수협은행은 지난 2016년 12월 새롭게 출범한 이후 △영업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노사합의를 통한 노동시간 단축 △워라밸 실천을 위한 자율·책임 근무분위기 조성 △출산장려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제공 등 일자리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동빈 수협은행장은 “일과 가정의 균형, 조화를 위해 인사제도를 개선하고 복지시스템을 확대하는 등 주 52시간 근무제가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자율·책임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는 이동빈 은행장(사진 오른쪽)이 참석해 이낙연 국무총리로부터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사진/수협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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