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딸, 글로벌 CEO클럽 인천지회 월례회 개최
디지털 키즈 교육 콘텐츠 소개
입력 : 2019-07-11 17:22:16 수정 : 2019-07-11 17:22:16
[뉴스토마토 김진양 기자] 글로벌 CEO클럽 인천지회가 아들과 딸 송도 본사에서 7월 월례회를 진행했다. 
 
글로벌 CEO클럽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선정한 수출 중심의 우량 중소기업인들의 모임으로 2007년부터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회원사간 경영정보와자원 교환,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한 수출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글로벌 CEO클럽 인천지회 7월 월례회가 아들과 딸 송도 본사에서 열렸다. 사진/아들과 딸
 
이번 월례회는 김종균 중진공 인천지역 본부장, 천영진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주무관, 공현배 글로벌퓨처스클럽 인천지회 회장, 서동만 글로벌 CEO클럽 인천지회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원사들은 월례회에서 신입회원사 소개 및 수출 인큐베이터 사업에 대해 논의했고 해외진출 강화를 위한 제반 활동과 모임 활성화에 대한 토론도 진행했다. 
 
조진석 아들과 딸 대표이사는 산하 기업부설연구소인 도서출판 아들과 딸 디자인연구소에서 개발한 도서·교육 콘텐츠인 △공룡 AR카드 △공룡 팝업북 △아쿠아리움 AR카드 △자연관찰 AR카드 △스마트 자연관찰 VR △스마트 놀이동화 등 다양한 기능성 도서와 교육콘텐츠를 소개했다. 
 
4차 산업혁명 인재를 키우는 교육콘텐츠로 디지털콘텐츠 선도 기업으로 부각돼 회원사들의 큰 관심과 격려를 받았다.
 
한편, 아들과 딸은 기존 출판사에서는 시도하지 않는 새로운 길을 개척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업이다.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 도서와 디지털 콘텐츠를 대여해주는 ‘아들과 딸 북클럽’을 론칭해 이 분야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아들과 딸은 올 하반기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 중 코스닥 상장예정이다.
 
아들과 딸은 다양한 출판 콘텐츠와 미디어 채널을 통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지난 6월에는 CJ오쇼핑을 통해 국내 최초 인공지능 교육용 홈로봇 ‘LG CLOi(클로이)’를 생방송 중 완판했다. 
 
조 대표는 “아들과 딸의 끊임없는 도전은 앞으로도 현재진행형"이라며 "출판사의 연합 플랫폼으로 시작된 아들과 딸은 디지털 교육콘텐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김진양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산업1부 김진양입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