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창원에 15번째 전용 전시장 신규 오픈
입력 : 2019-06-21 11:24:52 수정 : 2019-06-21 11:24:52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지프(Jeep)가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을 확장 이전, 새롭게 개장한다.
 
21일 오픈한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총면적 412㎡(약 125평)에 달하는 지프 전용 단독 신축 건물로, 층고는 5m 이상까지 높여 고객에게 보다 넓은 개방감을 선사한다. 탁 트인 공간감을 제공하며, 모던 블랙과 내추럴 우드의 조화로 지프만의 DNA 및 아웃도어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확장 이전한 만큼 고객들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를 곳곳에 비치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들은 각 전시 차량 앞에 터치식 스펙 보드로 차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컨설팅 존(Consulting Zone)’에서는 1:1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며 더욱 안락하게 꾸며진 라운지에서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지프가 창원에 15번째 전용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 사진/지프
 
이외에도 지프 패밀리 라인업의 대표 차량들을 만나볼 수 있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을 비롯해 각 차량의 외장 색상부터 인테리어 사양, 휠 디자인까지 다양한 옵션을 직접 골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피팅 라운지(Fitting Lounge)’, 차량 출고의 편의를 높여주는 ‘딜리버리 존(Delivery Zone)’ 등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개장한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수입차 브랜드의 전시장이 집중돼 있는 마산해안대로 위치해 있으며, 수입차 판매가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는 창원시 및 경남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블로 로써 FCA코리아 사장은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은 수입차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남다른 창원 및 경남지역 고객 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확장 이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90% 가까이 지프 전용 전시장 구축이 완료됐고, 남은 2개의 전시장까지 전환을 마쳐서 더 많은 고객들이 지프를 경험하고 독보적인 SUV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의 신규 오픈을 기념해 이색적인 시승행사가 준비된다. 오는 22일 창원 지프 전용 전시장 방문 고객에 한해 창원시 도심 및 해안도로를 주행하는 온로드 시승코스 뿐만 아니라 오프로드 성능까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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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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