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리듬)故 이희호 여사 사회장 엄수…DJ와 합장
(현장포커스)각계 인사·5당 대표 등 2000여명 참석
입력 : 2019-06-14 17:18:42 수정 : 2019-06-14 17:18:42
★뉴스리듬, 현장포커스
진행: 최기철 부장
출연: 김은별 기자(뉴스토마토)
 
 
14일 뉴스토마토<뉴스리듬, 현장포커스>에서는 고 이희호 여사의 추모식이 열리는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으로 가봤습니다. 
 
신촌 창천교회에서 장례 예배가 진행된 후 오전 9시30분부터 국립현충원 현충관 내부에서 추모식이 진행됐습니다. 외부에는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일반 국민들도 추모식과 안장식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고인의 추모식에는 이낙연 총리, 문희상 국회의장, 5당 대표들이 모두 참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영원한 동지였던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영면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고 이희호 여사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묘의 오른편에 합장되며 모든 장례 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현장의 목소리. 지금 아니면 알 수 없는 뉴스. 우리는 준비됐습니다. <현장포커스>는 매주 평일 오후 12시30분에 방송됩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뉴스리듬'을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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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별

한발 앞서 트렌드를 보고 한층 깊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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