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아문디자산운용, 크리스티앙 마턴 대표 대행체제 가동
2019-06-10 10:18:06 2019-06-10 10:18:06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NH-아문디자산운용은 크리스티앙 마턴(Christian Mathern) 부사장의 대표이사 대행체제를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측은 앞서 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크리스티앙 마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추천했다. 이는 지난 4일 농협중앙회 대의원회에서 신임 조합감사위원장으로 박규희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를 추천함에 따라 대표이사 유고상황이 발생해 직무대행 체제를 가동한 것이다.
 
NH-아문디자산운용 임추위 관계자는 "경영공백의 최소화를 위해 일시적으로 직무대행체제를 가동하고, 후임 대표이사 선출작업 역시 조속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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